코스닥 상장사 피노가 신소재 사업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종속회사 주식 3,800만 주를 510억 원에 추가 취득한다. 이번 취득으로 피노의 지분율은 100%가 된다.
"코스닥 상장사 피노는 지주회사 및 무역 종속회사의 주식 3천800만주를 약 51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6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31일이다. 피노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해외 종속회사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신소재 사업 투자 재원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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