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검찰이 중국 자금을 받아 친중 조직을 구축하고 외교·안보 정책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7선 현역 의원에게 징역 14년을 구형했다. 해당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대만검찰, 70억원 中자금 수수 7선 의원에 징역14년 구형 "中지시로 무기구매 반대·대일정책 관여" 혐의 가오진쑤메이 의원, 자금 수수·조직 구축 전면 부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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