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화 작가가 초등학생들의 맨살에 사인하고 책 구매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처사라며 비판하고 있다.
"초등학교 강연을 찾은 동화 작가가 자신의 책이 아닌 공책에 사인을 요청한 학생들의 맨살에 직접 사인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책을 구매해야 사인을 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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