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착공에 들어갔다. 해당 부지에는 2030년까지 공동주택 189세대와 어린이통합지원시설 등을 갖춘 지상 20층 규모의 복합건축물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는 1일 길동 368-5번지 일대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존 공공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불편과 시행착오 사례를 반영해 건축 하자와 준공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용 불편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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