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6

‘블루웨이브’ 여파로 원·달러 환율 한달 만에 1360원대 터치

경향신문 · 2026.11.06 00:00
‘블루웨이브’ 여파로 원·달러 환율 한달 만에 1360원대 터치

미국 중간선거 여파로 AI 산업 규제 우려가 커지며 원·달러 환율이 1360원대를 터치했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지며 환율은 6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했다.

"14.5원 급등해 1356.6원 마감…반년 만에 최대폭 원·달러 환율이 한 달 만에 1360원대를 찍고 1356원대로 마감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동시에 장악한 ‘블루 웨이브’가 인공지능(AI) 산업 규제 우려로 번지면서 외국인의 국내 주식 대거 매도하자 환율이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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