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가 공개한 뉴시스 소속사와의 계약서에는 연애 금지, 성형 비용 상환, 초상권 무기한 사용 등 과도한 제약이 포함되었다. 미성년 연습생의 학습권과 휴식권 보장 조항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뉴진스 10대 연습생 시절 비밀계약서 공개 연애금지·AI 음성복제 등 과도한 제약 지적 멤버 4명 자퇴·새벽까지 연습·성형비 상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과 소속사 간의 계약이 유례없이 제약적이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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