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물가 상승과 공공 서비스 악화에 항의하는 전국 규모의 시위가 열렸다. 평일임에도 6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며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프랑스 노조·학생, 생활비 항의 전국 시위 내무부 집계 전국 60만명 넘게 참여 평일인데도 앞선 주말 시위보다 많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프랑스 주요 노동조합과 학생 단체가 열악한 공공부문 서비스와 높은 물가에 항의하기 위해 5일(현지시간) 다시 거리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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