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고 치안, 지식재산 등 3개 분야 협력 문건을 채택했다. 양국은 고위급 정례 협의체를 신설하고 초국가 범죄 대응과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
"韓-동티모르, 치안·지식재산 등 협력 문건 3건 채택 외교부, 고위급 정례 협의체 신설 MOU 체결 경찰청, 치안 협력 약정…초국가 범죄 공동 대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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