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광주에 3조 원을 투자해 목적기반차 중심의 자율주행 생태계를 조성한다. 지자체 및 대학과 협력해 미래차 생산 체계와 기술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아가 전남 광주에 3조원을 투자하고, 목적기반차(PBV) 중심 자율주행 생태계를 조성한다. 기아는 6일 오토랜드 광주에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전남대·광주과학기술원(GIST) 등과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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