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일본 식품업체 이조원에 강진쌀 300톤 수출을 달성했다. 지난해 업무협약 이후 꾸준한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했으며 향후 수출시장 다변화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일본 ㈜이조원에 강진쌀 300톤을 수출했다고 1일 밝혔다. 정기적인 수출이 이어지는 만큼 강진에서 생산되는 쌀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와 함께 일본 시장에서 강진쌀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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