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중간선거 패배 후 보수단체 3천여 곳에 경고성 메모를 보냈다. 단체들의 성명과 언론 접촉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아 지지층 결속을 시도했다.
"백악관, 보수단체 3천여곳에 경고성 메모 "성명·보도자료·언론 접촉 모니터링 중" 선거 참패 뒤 '트럼프 책임론' 진영 단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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