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우종 전 아시아개발은행 사무총장이 세계은행그룹의 신설 조직인 독립책임성기구 초대 부총재로 선임됐다. 내년 1월 취임하는 엄 내정자는 김상부 부총재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 세계은행그룹 부총재가 된다.
"엄우종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사무총장이 세계은행그룹의 신설 조직인 독립책임성기구 초대 부총재로 선임됐다. 부총재급에 한국인이 발탁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세계은행그룹은 4일(현지시간) 이사회가 엄 전 사무총장을 독립책임성기구 부총재 겸 총괄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