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6

'장기배치 탈진 논란' 美 항모 링컨, 태국서 닷새 휴식 후 출항

연합뉴스 · 2026.09.06 00:00
'장기배치 탈진 논란' 美 항모 링컨, 태국서 닷새 휴식 후 출항

장기간 중동 임무를 수행했던 미군 항모 링컨함이 승조원들의 정신건강 논란 끝에 귀향길에 올랐으며, 도중 태국에 기항해 닷새간 휴식을 취했다. 승조원들은 파타야에서 관광과 쇼핑을 즐기며 현지 경제에 기여했고, 별다른 사고 없이 출항했다.

"미군 항모 링컨함, 태국서 닷새 휴식 후 출항 장기 중동 배치로 승조원 정신건강 논란 파타야 관광 특수…5천명 41억원 지출 추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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