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중소기업 34곳이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에서 수출 상담회를 열어 총 2천373만달러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현지 바이어와의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향후 해외사무소와 연계해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중소기업, 베트남서 2천373만달러 수출 협약 호찌민·하노이서 각 24건씩 총 48건 체결 유망 수출기업 34곳 참가, 현장 상담 병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