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에어쇼 도중 F-4 전투기가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사망했다. 사고 직후 그리스 공군은 남은 행사를 취소하고 사흘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그리스 에어쇼서 F-4 전투기 추락·폭발 조종사 2명 사망…관람객 피해는 없어 공군, 남은 행사 취소·사흘 애도기간 선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그리스 에어쇼에 참가한 전투기 1대가 비행 중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졌다고 AP통신, 유로뉴스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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