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세종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기업의 시험 및 인증 수수료를 감면한다. 이를 통해 충청권 기업의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세종상공회의소 회원사의 시험·분석 수수료를 감면하는 등 세종·충청권 기업의 시험·인증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KTC는 세종상공회의소와 세종·충청권 기업의 시험·인증 지원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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