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1.06

'김치데이' 발의에 태권도 수련까지…美의회 요직에 친한파 부상

연합뉴스 · 2026.11.06 00:00
'김치데이' 발의에 태권도 수련까지…美의회 요직에 친한파 부상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며 하킴 제프리스 등 한국과 인연이 깊은 친한파 의원들이 요직을 맡을 전망이다. 이들은 향후 한미 관계와 경제 협력에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계 의원들의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

"미 중간선거 승리 민주당에 친한파 의원 포진 제프리스 차기 하원의장·믹스 외교위원장 유력 격전지 재선 오소프·한국계 의원들도 가교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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