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 지원 정책인 '미리내집'을 2030년까지 1만 7,500호 추가 공급한다. 보증금 분할납부제 확대와 우선매수청구권 자녀 범위 개선 등을 통해 신혼부부의 주거 사다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2년간 7천108호 공급 마쳐…보증금 분할납부·우선매수청구권 개선 추진 오세훈, 잠실르엘 현장 찾아 간담회…"신혼부부 주거사다리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는 '미리내집'을 오는 2030년까지 1만7천500호 추가 공급하고 보증금 부담과 내 집 마련 문턱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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