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이 늘었으나 차주의 부채 경감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단순 공급 규모보다 금융이력이 부족한 차주를 위한 질적 평가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신규 차주들 총부채 더 늘어…‘포용금융’ 취지 맞게 실적 체계 개편 지적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내에서도 차주의 신용점수에 따라 연체율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규모만 평가할 게 아니라 금융이력이 부족한 차주 등 ‘포용금융’ 취지에 부합하는 이들에게 대출이 실행됐는지 등 질을 따져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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