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민주당과의 합당에 대해 신뢰 회복 조치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혁신당은 민주당의 개혁성 부족을 지적하며 독자적인 노선으로 2028년 총선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연대를 하든 합당을 하든 신뢰 회복 조치 없이는 안 된다. 못 한다.” 지난 3일 취임 100일을 맞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국회 본청 대표실에서 한겨레와 만나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에 대해 “당권 투쟁에 혁신당을 활용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말했다. 최근 혁신당은 정당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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