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미국과의 300억 달러 규모 상호관세 인하 조치가 이행되어야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확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양국은 관세 인하와 비관세장벽 감축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中 "300억달러 상호관세 인하가 美농산물 확대 전제" 황링 "美, 관세 인하·비관세장벽 감축 노력해야" 5월 정상회담 계기 '300억 대 300억' 인하 합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