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회사 칼라일이 최진환 전 롯데렌탈 대표를 아시아 자문팀 선임고문으로 영입했다. 최 선임고문은 칼라일의 투자 기회 발굴을 자문하고 최근 칼라일이 인수한 청호그룹의 총괄대표를 맡게 된다.
"최근 인수한 청호그룹 총괄대표도 맡아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글로벌 투자회사 칼라일은 최진환 전 롯데렌탈[089860] 대표이사 사장을 아시아 자문팀 선임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최 선임고문은 칼라일의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 기회 발굴과 포트폴리오 기업의 가치 제고 등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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