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SK 부회장이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SK㈜는 SK에코플랜트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장 부회장은 부회장직을 유지한다.
"장동현 SK㈜ 부회장 겸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SK그룹 지주사인 SK㈜는 장 부회장이 이달 1일부로 특수관계에서 해소됐다고 5일 공시했다. 부회장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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