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6 한국관에 참여한 국내 중소기업들은 대형 가전 대신 AI 거울, 연구실 자동화 장비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대기업이 주도하는 완제품 시장과 차별화하여 명확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대기업이 장악한 냉장고·세탁기·TV 대신 중소기업은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인공지능(AI) 거울, 스마트 정수기, 연구실 자동화 장비, 수요예측 솔루션 등 기존 가전의 빈틈이나 주변 업무를 공략하는 제품과 기술이 IFA 2026 한국관에 모였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IFA 2026에 한국관을 꾸리고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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