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의 누적 수출액이 248일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돌파하며 사상 첫 1조 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고른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정부는 12월 초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 작년 실적 벌써 넘었다…사상 첫 '1조 달러' 코앞 올해 들어 이달 초까지 한국 수출액이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미국·중국·독일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연간 수출 1조달러를 달성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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