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 병을 돌파했다.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과 팝업스토어 운영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며 시장 점유율을 높였다.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4년여 만에 13억 병(360㎖ 환산)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약 84만 병이 팔려나간 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출시한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기준 13억 병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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