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현대, 롯데백화점이 연말을 맞아 각기 다른 테마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이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신세계는 미디어아트, 현대는 뉴욕 거리 재현, 롯데는 유럽 정원을 주제로 공간을 꾸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신세계, 명동 밤하늘 ‘3D 미디어아트’에 시선 집중 현대, 1980~90년대 뉴욕 크리스마스 거리 재현 롯데, 2만개 전구·15m 대형 트리 ‘빛의 유럽 정원’ “올해는 누가 연말 인증샷 성지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빅3’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장식 경쟁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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