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가 11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경기 이천 등 4곳을 선정했다. 이천은 두 달 만에 재지정되었으며 오산과 천안은 해제되었다.
"HUG, 11월 미분양관리지역 전국 4곳 선정 경기 이천 두 달 만에 재지정, 오산·천안 해제 4개 지역 미분양 5천931가구, 전국의 9.0%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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