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위장전입 및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 후보자 측은 해당 주택은 정상적으로 증여받은 본가이며, 군인 직업 특성상 발생한 행정적 미비일 뿐 고의적인 불법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 부정청약 정황" "5억 아파트 22억으로…내로남불" 비판 강신철 "정상 증여 주택, 위장전입 아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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