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이 안산에서 지역 이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바자회를 개최했다. 임직원 기부 물품 판매 수익금과 매칭 기부금은 전쟁 난민 아동을 위한 선물 마련에 사용된다.
"JB금융그룹은 지난 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광장에서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이주민 단체·기관과 이주민 상생 바자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지역 이주민 800여명과 김기홍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4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이주민 환영과 지역사회 연대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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