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가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 신용카드로 국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EMV 오픈루프 시스템을 구축한다. 내년부터 서울 시내버스를 시작으로 도입될 예정이며, 별도의 교통카드 구매 없이도 결제가 가능해진다.
""한국 여행 올 때마다 불편했는데"…외국인들 반길 희소식 해외 신용카드만 찍으면 끝…외국인 관광객 교통 불편 끝낸다 티머니, 'EMV 오픈루프' 시스템 구축 나서 비자·마스터카드·유니온페이·JCB 등과 협력 현재는 별도 교통카드 구매·충전 필요 내년부터 해외카드만으로 탑승 가능할듯"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