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해 16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실무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도가 지역 공동체 자생력을 키우고 지역 소멸 등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협력망을 대폭 확장한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은 물론 금융기관과 국민운동단체까지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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