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일본 측의 방해와 대화 지연으로 10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제연대위원회는 유네스코에 책임 있는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며 다음 달 사무총장 면담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위안부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10년째 표류 일 우익단체 맞등재 신청 후 대화 절차 지연 국제연대위 "유네스코 책임있게 해결하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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