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창업자가 내년을 로봇산업의 기술적 전환점으로 전망했다. 로봇이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하려면 정밀 제어 기술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니트리 창업자 "내년 로봇산업 중대 전환점" "낯선 환경서 작업 수행 머지않아" 전망 정밀 작업 '마지막 몇 ㎜' 과제로 지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대표 로봇 기업 유니트리(위수커지) 창업자 왕싱싱이 내년을 로봇산업의 기술 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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