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6·3 지방선거 당시 여론조사를 조작한 16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휴대전화 요금 청구지를 옮기는 방식으로 선거구민인 것처럼 꾸며 여론조사 응답률을 인위적으로 높였다.
"전북경찰, 여론조사 조작 167명 송치 청구지 임실 이전해 허위 응답, 응답률 50%로 주동자 34명·단순가담 133명 입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경찰청은 올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여론조사 조작에 가담한 167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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