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가 미국 에너지 설비 기업으로부터 36억원 규모의 조립 자동화 라인을 수주했다. 단품 장비가 아닌 라인 전체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사업을 맡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혔다.
"X-ray(엑스레이) 검사장비 기업 자비스(대표이사 김형철)가 미국 에너지 설비 기업과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5억7,644만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78억9,539만원의 12.8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 3일부터 2027년 5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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