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에도 불구하고 과거 인종차별 정책의 여파로 극심한 빈부격차를 겪고 있다. 부의 불평등한 분배는 치안 불안과 경제 성장의 저해로 이어지고 있어 정치적 해법 마련이 시급하다.
"남아공, 아름다운 풍경 뒤 극심한 불평등 상존 백인 정착·아파르트헤이트가 격차 뿌리 지니계수 세계 최고, 높은 살인율로 이어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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