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순항훈련전단이 미국 볼티모어에 입항해 닷새간 군사 외교와 보훈 활동을 수행한다. 이들은 한화 필리조선소를 시찰하고 참전용사 추모 공원을 방문한 뒤 파나마로 향할 예정이다.
"해군 순항훈련전단, 美볼티모어 닷새간 입항 한화 필리조선소 시찰·참전용사 추모 활동 미 해사 생도 교류 후 파나마로 출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4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닷새간 미국 볼티모어에 입항해 다양한 군사 외교 및 보훈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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