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비룽가 국립공원에서 탄저병이 발생해 하마 30마리가 폐사했다. 가뭄으로 인한 환경 변화와 분쟁으로 인한 관리 부실이 야생동물 보호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민주콩고 비룽가 국립공원 탄저병 발생 하마 30마리 폐사…탄저균 감염 확인 가뭄·반군 분쟁에 야생동물 보호 악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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