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임단협 난항을 이유로 6일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한다. 회사는 환자 피해 방지를 위해 생산 안정성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 노조, 6일 2차 파업…회사 "환자 피해 방지에 최선" 임금·단체협약 협상에서 진통을 겪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동조합이 오는 6일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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