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선 전 HN 사장이 상조사업에 진출하며 HN상조를 출범한다. 후불제 방식을 도입한 이 회사는 전국 장례식장과 제휴하고 IT 기술을 접목한 장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현정 남편, '상조사업' 뛰어든다 현대가(家) 3세이자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이 상조사업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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