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AI 학습과 분석에 즉시 활용 가능한 'AI-레디 데이터' 100개를 선정해 단계적으로 공개한다. 교통, 안전, 도시관리 등 주요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데이터의 품질과 구조를 표준화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65만 개 공공데이터 가운데 인공지능(AI)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 100개를 선별해 AI가 학습·분석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레디(Ready) 데이터' 형태로 공개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서울시 빅데이터심의위원회'에서 '서울시 AI 고가치 데이터셋 톱100 선정(안)'심의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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