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IBM의 차세대 양자 프로세서인 퀀텀 나이트호크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가동을 시작했다. 기존보다 연산 처리량이 최대 25배 늘어난 이 프로세서를 활용해 양자 오류 정정 기술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IBM 차세대 양자컴, 연세대서 세계 첫 가동 연세대는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 양자컴퓨팅센터에서 IBM의 차세대 양자 프로세서인 ‘퀀텀 나이트호크’ 가동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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