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임직원들이 해외봉사단을 구성해 태국 치앙마이를 방문한다. 이들은 현지 학교를 찾아 금융 교육 등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왼쪽 네 번째)은 서울 소공로 본점에서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2026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 임직원 30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은 오는 16~21일 태국 치앙마이 지역 학교를 찾아 금융 교육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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