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인 액추에이터 사업을 본격화하며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을 논의 중이다. 또한 가전 제품이 스스로 상황을 인지해 실행하는 '제로 레이버 홈'을 목표로 로봇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간담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액추에이터는 모터, 감속기, 구동보드(드라이브 PCB)로 구성되며 로봇 한 대 재료비 60%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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