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을 비판해 수감됐다고 주장하는 중국 출신 역사학자가 대만에 망명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그는 태국으로 이송된 뒤 캐나다에서 인도적 체류 자격을 얻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뒤 6년간 수감 생활을 했다고 주장하는 중국 출신 역사학자가 대만에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만 당국에 의해 태국으로 돌려보내진 그는 다른 국가에서 새로운 보호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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