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차주 1인당 400만 원 배상을 결정했다. 배터리는 차량 성능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간주됐다.
""배터리 제조사 속인 벤츠, 인당 400만원 배상해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차주 1인당 4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집단분쟁조정 결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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