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도안신도시 갑천 4블록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951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대전 도안신도시 청년주택 951가구 기공식 청년·신혼부부에 10년 임대, 시세 95%이하 2029년 5월 준공…민선 9기 5천가구 첫 사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는 4일 서구 도안신도시 갑천 4블록에서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주택 기공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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