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전문가들이 인구 감소에도 가구 수 증가를 고려해 주택 공급을 지속해야 한다는 제안서를 시에 전달했다. 새만금 개발과 신산업 유치에 따른 주거 수요를 선제적으로 흡수해야 인구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 "익산, 공급 과잉에도 주택 지속 공급을" 핵심 기준은 인구수 아닌 가구수…핵가족화 진행 2035년까지 3천∼5천600세대 추가 공급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