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단과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3시간 넘게 논의했다. 양측은 실질적인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으나, 종전 조건을 둘러싼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큰 상황이다.
"푸틴, 윗코프·쿠슈너와 3시간 넘게 종전 논의 美 "다음 단계 실질 계획, 수주 내 발표" 러 "매우 유익"…양측 입장차 여전히 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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